대부분 요즘은 업무를 컴퓨터로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타자 속도는 나오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빨리 타자를 치기 때문에 반대로 느린 사람은 더욱 더 주눅이 들기 마련입니다. 


어느 정도 속도가 붙으려면 당연히 시간이 지나야 합니다. 단숨에 손에 익지 않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꾸준히 연습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빨리 칠 수 있는 날이 올 것입니다.





기본중의 기본 자판 익히기


사실 이건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느 글자가 어디에 있나 하는 것을 처음에는 무작정 외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도 안하고 빠른 속도를 기대할 수는 없지요. 예전에는 독수리 타법이라고 해서 검지로만 타이핑을 했는데, 요즘은 그런 사람은 거의 없지요.


모든 손가락을 사용해야지만, 빠르게 속도를 높일 수가 있습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기본적인 타이핑 프로그램입니다. 한컴타자연습 같은 것이 가장 대표적인 무료 타자 연습 프로그램입니다. 





일단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지판을 어느 정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게임도 있고, 여러가지 기능이 있으므로 하루하루 꾸준히 연습하면 어디에 어느 늘자가 있는지는 금새 외울 수가 있습니다.


음악 틀어 놓고 가사 받아쓰기


저같은 경우는 이전에 채팅을 하면서 속도가 많이 붙은 것 같습니다. 프로그램 같은 것을 이용해서 타이핑을 연습할 경우, 자신의 손에 익기 때문에 해당 부분만 매우 빠른 속도로 칠 수가 있습니다. 어느 글자가 나올지 어느 문장이 나올지 기본적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미리 학습한 것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빨리 칠 수가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채팅 같은 경우에는 어떤 글자, 문장이 나올 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매번 다른 연습이 됩니다. 요즘에는 이런 것이 흔지 않기 때문에 연습하기가 쉽지 않지만, 그것 외에 또 하나 좋은 방법이 노래를 틀어 놓고 연습하는 방법입니다.





인터넷이나 자신의 컴퓨터에서 아무 음악이나 틉니다. 그리고 그 가사를 그대로 타이핑을 합니다. 느린 노래부터 시작해서 점점 빠른 노래로 갑니다. 그렇다고 랩이 난무하는 노래는 매우 어렵겠지요.


이렇게 하다보면 매우 빠르게 타이핑을 해야되고, 또한 틀린 글자가 있을 경우 굉장히 빠르게 수정을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훈련이 많이 되는 방법입니다. 예전에 이걸로 나름 빠르게 연습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이때 학습 효과를 높이려면 자신의 귀에 익숙한 노래보다는 처음 들어 보는 노래가 좋습니다.



익숙한 노래로 할 경우 마찬가지로 어느 정도 가사를 예상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역시 손이 먼저 예상된 타이핑을 하기 때문이지요. 여러가지 자신만의 방법이 있겠지만, 일단 자신만의 방식을 찾기 전에 위의 방법으로 한번 도전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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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0.31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이제 저도 700타나오네요

  2. ㅎㅎ 2018.08.20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200타 까지가야 컴퓨터사요 열심히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