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보기 시작한 미드가 <플래시> 입니다.

이 드라마는 DC 코믹스의 히어로를 배경으로 제작이 된 드라마 입니다.

사실 플래시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는데, 영화 <저스티스 리그> 를 보고서

플래시에 흥미가 생겨 보게 된 드라마 입니다.




엉성한 스토리 라인


처음에 몰입하기 힘들었던 점은 굉장히 엉성한 스토리였습니다.

원래 미드가 스토리가 굉장히 탄탄하지만, 이드라마는 어딘가 굉장히 어색하고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럽거나 급작스럽게 전개될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몇편은 몰입하기가 굉장히 힘듭니다.

보다보면 정말 유치한 것들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걸 참고 보다보면 나름 매력이 있습니다.


특히 시즌이 거듭할 수록 스토리가 괜찮아 집니다.

주인공들의 연결관계도 괜찮아 지고, 여러가지 면에서 탄탄해 집니다.


시간여행


이 드라마를 보다보면 시간여행이 굉장히 큰 주제입니다.

스피드포스라 불리는 주인공의 힘도 시간여행을 위해 사용이 됩니다.

특히나 악당들이 이 힘을 뺏고 시간여행을 하기 위해 전개되는 내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나 스피드가 빠른 나머지 시간 여행도 가능하다는 설정입니다.

과학적으로 설명이 나오는데 그런 내용은 잘 모르겠고, 어쨌든 그 힘을 뺏어서

시간 여행을 하는 내용이 많이 나옵니다.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더 주인공의 힘인 스피드 포스에 관해서도 많은 내용이 나옵니다.




그래서 유치한 설정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즌5까지 나와있는 부분입니다.

여러가지 미드가 있지만, 그냥 머리비우고 재미있게 보실 분들은 한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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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오 트로이즈 2018.12.28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드의 장점 중에 하나는 약간의 판타지 분위기 아닐까요..